분양가가 ‘문의’로 보이는 것은 감추는 것이 아니라 아직 입주자모집공고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공고가 나오면 분양가가 확정되고, 그때부터는 누구나 공고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바로분양에 등록된 227곳 가운데 136곳은 이미 공고가 나와
실제 분양가(최저~최고)를 그대로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아직 공고 전입니다.
지금 바로분양에서 볼 수 있는 값
2026년 9월 19일 수집한 청약홈 입주자모집공고 기준입니다. 등록 현장 227곳 가운데 몇 곳에서 그 값이 나오는지를 적었습니다.
항목
값이 있는 곳
어디서 온 값인가
분양가(최저~최고)
136곳
청약홈 입주자모집공고
공고문 원문 링크
137곳
청약홈 첨부파일 주소
1순위 청약일
151곳
청약홈 입주자모집공고
견본주택 주소
124곳
청약홈 입주자모집공고
입주 예정월
171곳
공고 + 현장 등록자료
총 세대수
187곳
현장 등록자료
시공사
165곳
현장 등록자료
잔여세대 · 계약 혜택
0곳
공개 자료로 나오지 않음 — 전화 확인
※ 한 현장에 여러 평형이 있으면 분양가는 최저~최고 범위로 적습니다. 발코니 확장비·옵션은 공고문에 따로 적혀 있습니다.
확인 순서 — 이 차례로 보시면 됩니다
현장 상세 페이지를 엽니다. 공고가 나온 현장이면 분양가 범위와 평형별 표가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공고문 원문을 누릅니다. 상세 페이지에 청약홈 공고문 링크를 함께 걸어 두었습니다. 원본이 항상 우선입니다.
공고 전이거나 값이 없으면 전화로 확인합니다. 분양가가 아직 없는 현장, 그리고 잔여세대·계약 조건은
공개 자료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대신 확인해 알려 드립니다. 비용은 없습니다.
스스로 확인하는 법 한 줄 —
청약홈 APT분양정보
에서 단지명을 찾으면 그 단지의 입주자모집공고가 나옵니다. 공고가 없으면 분양가도 아직 없습니다.
바로분양 현장 상세에서는 그 공고문 원문이 바로 열리게 걸어 두었습니다(2026-09-20 확인, 137곳).
분양가는 입주자모집공고 승인 절차를 거쳐 확정됩니다. 공고 전 금액은 확정된 값이 아닙니다.
분양대행사는 잔여세대·계약 혜택을 공개 자료로 내지 않습니다. 이 값들은 날마다 바뀝니다.
바로분양은 확인되지 않은 값을 추정해 채우지 않습니다. 값이 없으면 ‘확인 필요’라고 적습니다.
의견
공고 전 단지를 보실 때는 같은 사업지의 이전 차수나 인근 단지의 공고값이 가장 가까운 참고가 됩니다.
다만 이것은 참고일 뿐 그 단지의 값이 아닙니다.
‘분양가 문의’라고만 적힌 곳이 많은 것은 자료가 부실해서라기보다 공고 전 단지가 많다는 뜻으로 읽는 편이 맞습니다.
★ 이 글의 수치는 바로분양이 직접 센 값입니다. 다만 「출처가 있다」와 「값이 검증됐다」는 다릅니다.
공고문에 적힌 값을 그대로 옮겼을 뿐, 계약 시점의 실제 납부 금액은 옵션·중도금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약 전에는 반드시 공고문 원문과 분양사무소 확인을 거치십시오.
출처와 기준일
자료 기준일 — 청약홈 입주자모집공고 수집일 2026년 9월 19일
이 글의 확인일 — 2026년 9월 20일 (바로분양 등록 현장 227곳을 다시 세어 적었습니다)
원문 —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입주자모집공고 ·
청약홈 APT분양정보 바로가기
(각 현장 상세 페이지에서 해당 공고문 원문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 2026-09-20에 세 건을 눌러 열리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등록 현장 수 — 바로분양 공개 목록 227곳
틀린 값을 보셨다면 — 또는 chajajo09@naver.com 으로 알려 주시면 원문과 다시 맞춰 고칩니다.